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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노한 푸틴, 전쟁통에 깨진 '2030 희토류 대국'의 꿈 [글로벌 에코노미]
2024. 11. 24.
에너지+원자재 뉴스레터 [글로벌 에코노미]
매주 월요일 아침 에너지 및 원자재 관련 글로벌 뉴스를 전달합니다.
2024년 11월 25일
이현일의 원자재 이슈탐구
💬격노한 푸틴, 전쟁통에 깨진 '2030 희토류 대국'의 꿈
중국이 2010년대 초반 희토류, 희귀금속으로 일본을 협박했을 때 위기감을 느낀 것은 서방국뿐만이 아니었다. 러시아도 부랴부랴 점검해보니 자국 첨단 전투기와 미사일, 촉매 등에 쓰이는 디프로슘과 이트륨 등을 90% 넘게 중국에 의존한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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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푸틴과 바이든의 '원자력 밀당'…中 시진핑이 대안?
전 세계적으로 원자력발전이 부흥하고 있지만, 미국과 러시아 간 갈등으로 인해 핵연료인 농축 우라늄의 '공급망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다. 미국과 러시아는 농축 우라늄 수입-수출 관련 '예외 조항'을 두며 줄다리기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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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E+CO 뉴스
정직한 금값, 러시아 전쟁 위협에 4일째 반등
금값이 4일 연속으로 상승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쟁이 격해지면서다. 미국과 영국이 자국 장거리 미사일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영토를 공격하는 것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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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음극재' 인조 흑연, 脫중국 가속화
미국 나스닥 상장기업 말레이시아 그래프젯 테크놀러지가 새로운 방식의 흑연 생산시설을 개장했다. 서방 주요국들이 중국이 지배하는 흑연 공급망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는 가운데 그래프젯은 야자 껍질을 가공해 흑연을 생산하는 친환경 공정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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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금융인, 러-독일 가스관 노드스트림2 매입 추진?
미국 금융인이 은밀하게 러시아와 독일을 연결하는 노르드스트림2 해저 천연가스 파이프 시설 매각 입찰에 참여할 준비를 하고 있다. 노르드스트림2 파이프라인은 2022년 9월 우크라이나의 공격으로 추정되는 폭발로 인해 못쓰게 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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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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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재선에도 주가 급등한 美 신재생에너지 기업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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