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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의 '피묻은 금' 단속, 금값 더 오르나 [글로벌 에코노미]
2024. 12. 15.
에너지+원자재 뉴스레터 [글로벌 에코노미]
매주 월요일 아침 에너지 및 원자재 관련 글로벌 뉴스를 전달합니다.
2024년 12월 16일
이현일의 원자재 이슈탐구
💬브라질의 '피묻은 금' 단속, 금값 더 오르나
금값이 급등하면서 남미와 아프리카 등에서 불법 채굴이 성행하는 가운데 브라질 정부가 금의 불순물을 분석해 생산지를 추적하는 '금 포렌식'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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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美 IRA "보조금 준다"했더니…중국산 수입 '사상 최대'
미국 농가가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중국산 폐식용유 수입을 단속할 것을 촉구했다. 그가 제정한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이 잘못 설계된 탓에 값싼 중국산 폐식용유 수입이 폭증하고 미 농가의 수익에 직격탄이 되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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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E+CO 뉴스
美 관세 우려·中 수요 회복에…금 선물-현물 가격차 확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공언해온 관세 정책에 금속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전망이 제기되며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금과 은 선물 가격이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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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후엔 "미국산 쇠고기값 더 오른다"
기록적인 가뭄으로 미국의 소 사육 두수가 60여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가운데 당분간은 농장의 규모가 회복되지 못할 것이란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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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리튬 삼국지, 밀레이의 아르헨티나가 승기 잡나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3국은 남미 안데스 고원 사막 지역인 이른바 '리튬 트라이앵글'을 무대로 광산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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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다이제스트
💬"계좌에서 불이 나요"…미국인들 돈잔치 '사상 최대'
💬美 전력 소비 '사상최대'…석유 수입 53년 만에 최저
💬인텔, 첨단 생산공정 실패하면 제조부문 매각 검토
💬17~18일 FOMC, 0.25%P 인하 확률 커…산타랠리 이어질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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